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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이노의 가르침 > > -하버드 경영대학의 민츠버그 교수는 경영자의 역할을 세 가지로 구분한다. 첫째, 대안관계에서 상징적인 대리인. 둘째, 정보를 취합하고 분배하는 통로자. 셋째, 자원을 배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결정자 역할이다. > > -차림새를 바꾸면 행동이 바뀐다는 것도 알아 두어라. > >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겪어 본 경험에 의하면 가장 골치 아픈 직원은 자기 기준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자기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억해라. 당신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이 실은 어리석음의 총체적 집합일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 > -결국 어떤 일에 대한 재미는 그 일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쏟고 관련 지식을 얼마나 많이 갖고서 경험하는가에 따라 좌우되는 문제이다. 부자들은 초기에 무슨 일을 하든 우선 그 일의 구조 전체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흡수하고 경험을 하다 보니, 점점 더 많이 알아 가게 되고 더 많이 알기에 재미도 느끼고 돈도 벌게 되니 즐거움도 배가 된다. > > -왜 사람들은 일을 재미나게 하지 못하는 것일까? 자기가 좋아 하는 일을 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일을 완전히 알려고 노력하지 않기 때문이다. > >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세 번은 질리고 다섯 번은 하기 싫고 일곱 번은 짜증이 나는데 아홉 번째는 재가 잡힌다." 재가 집힌다는 말은 일에 리듬이 생겨 묘미가 생긴다는 말이다. 즉, 피곤을 가져오는 '노동'이 더 이상 아니고 재미를 느끼게 되는 단계인 '일'이 되게 된다는 말이다. > > -적토마는 홍당무가 없어도 잘 달린다. 홍당무가 적다고 징징거리는 말들치고 제대로 달리는 놈이 없다. > > -'백만장자 시크럿'의 저자 바흐 에커는 "부자는 자기 분야의 전문가이고, 충산층은 자기 분야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고, 가난한 사람들은 자기 분야를 잘 모른다"고 말한다. > > -꽃이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더군(최명미, '선운사'에서 인용). 돈 버는 건 힘들어도 날리는 것은 잠깐이다. > > -좋아한다고 선택하지 말고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잘할 자신이 있을 때 비로소 그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라. > > -먹는 장사를 하려면 가난하고 배고판 자들의 입에 맛있는 음식은 만들지도 말고 팔지도 말아라. 배부른 부자들이 먹었을 때 맛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음식을 미리미리 준비한 뒤 개업을 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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