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페이지 열람 중
-미래의 창, 김난도, 전미영 외8명- *옴니보어 소비의 전형성이 무너진다. 집단의 차이는 줄고, 개인의 차이는 늘고 있다. 옴니보어는 원래 "잡식성 이라는 의미이지만 파생적으로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갖는다" 는 뜻도 가지고 있다. 옴니보어 소비 현상은 나이와 성별, 소득, 인종에 따른 경계와 구분을 지우고 완전히 새로운 소비시장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고정관념이 사라진 시대, 모든 전제는 원점에서 다시 시작된다. *아보하 불행한 것도 싫지만 너무 행복한 것도 바라지 않는다. 오늘 하루 무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