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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전미영 외 9명, 미래의 창- -분초를 다투는 속도사회의 새로운 트렌드 '분초사회' 는 요즘사람들이 그토록 '시간의 가성비를' 를 중요시하며 사용 시간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경향성을 지칭하는 키워드다. -'디토소비' 디토는 "나도"라는 뜻인데, 구매 의시결정에 따르는 복잡한 과정을 생략하고 그냥 특정 인물, 콘텐츠,커머스를 추종해 "나도" 하고 구매하는 소비 현상를 말한다. 1분 1초 아까운 분초사회에서 되도록 빨리 실패 없는 선택을 하고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