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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우리는 주님의 포도원에서 성실히 일하는 위대한 부름을 알게 되느니라.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 죽음과 멸망으로 인한 슬픔과 생명에 이르는 그리스도의 빛으로 인한 기쁨이 큰 이유를 알게 되느니라. -앨마서 28:14
내 영혼이 쓰디쓴 담즙과 죄악의 결박에서 구속함을 받았나이다. 내가 캄캄한 함흑의 심연 가운데 있었으나 이제 내가 하니님의 기이한 빛을 보나이다. 내 영혼이 영원한 고통으로 괴로움을 당하였으나 내가 빼내심을 입어 내 영혼이 더 이상 고통을 받지 아니하나이다. -모사이야서 27:29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있느니라. -에베소서 5:8~9
그리고 밝게 빛나고 너희를 밝혀주는 빛은 너희 눈을 밝혀주는 그로부터 오느니라. 또한 그 빛은 너희 이해력을 높여 주는 그 빛과 같은 것이니라 -교리와 성약 88:11~1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 -요한복음 11:9~10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3:19~21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함이라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으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하시니라 -누가복음 8:16~18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이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세운 도시가 숨겨지지 못하리라 사람이 등불을 켜서 통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잔대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바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3~16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을 투구로 쓰자 -데살로니가전서 5:5~8
몸의 등불은 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단일하면(한 곳을 쳐다보면) 네 온 몸도 빛으로 가득하되 네 눈이 악하면 네 몸도 어둠으로 가득하니라 그런즉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둡게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러므로 네 온 몸이 빛으로 가득하고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잔불이 밝게 빛나 네게 빛을 주는 때와 같이 전체가 빛으로 가득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3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