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역경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한다.
본문
나는 나의 역경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한다.
왜냐하면 나는 역경 덕분에 나 자신, 나의 일, 그리고 나의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나는 역경 덕분에 나 자신, 나의 일, 그리고 나의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holeeky님의 댓글


우리가 시련을 받는 것은 성장을 위함이라는 사실을 느낀다. 사람은 시련을 통하지 않고서도 성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꽃길만 걸으면서 큰다면, 꽃길 안에서만 자랄 수 있는 꽃이기 때문에 비바람이 불면 그대로 꺾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는 시련을 통해 단단해지고 우리가 본래 가아햘 본성으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