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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는 모두 스스로 자신을 조금 과소평가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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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아스테어는 미국 영화계의 상징적인 배우이자 무용가, 가수였습니다. 그는 수 십 개의 브로드웨이 및 헐리우드 쇼에 출연했습니다. 그의 초기 오디션 평가 중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연기를 할 수 없음, 약간 머리도 벗겨졌음, 춤은 조금 출 수 있음"

거의 혹평 일색 아닙니까!

그러나 그는 끈기와 노력으로 '우아함, 품위, 독창성, 정확함'으로 유명한 역대 최고의 연기자 중 한 명이 될 때까지 능력을 발전시켰습니다.

자기 의심이나 비판에 시달리는 건 이 사람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월트 디즈니는 '상상력이 부족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없다'는 이유로 신문사에서 해고당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생전에 자신의 그림을 몇 점 밖에 팔지 못했습니다. 그나마도 대부분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이 산 것이었습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한 편집자로부터 글이 '지루하고 불쾌하다', '내 아들도 이보다는 더 잘 쓸 것이다.'라는 평과 함께 거절 통지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스스로 자신을 조금 과소평가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격이 없다. 능력이 없다. 특별한 점이 없다. 마음이, 가진 자원이, 카리스마가, 체격이 부족한 것이 하나님께는 유용한 것이 됩니다.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 페이스북, 2021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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