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노트

부자의 그릇

본문

-이즈미 마사토, 다산북스-

 -돈이란 개인의 사고와 행동의 결과가 그대로 드러난 산물이다.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이 말은 먼저 자신의 그릇을 키워야 그에 맞는 큰돈이 들어온다는 뜻이다.
  그릇이 작으면 어쩌다 우연히 큰돈이 들어온다고 해도, 결국 모조리 나가버리고 만다.

 -"돈이란, 신용을 가시화 한 것이다."
  돈은 신용이 있는 사람에게만 전달된다. 그리고 신용이 높으면 그만큼 많은 돈이 '기회'
  라는 얼굴로 접근한다.
  신용은 지난 행동들의 결과이고, 지난 행동은 하루하루 사고해온 결과다.

 -성공에 필요한 건 도전 정신과 경험이지, 돈이 아니다.

 -부자는 자신의 돈을 반드시 그 금액에 어울리는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준다.
  그러면 그 돈은 다시 열 배 이상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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