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30분 시대 연다…GTX D·E·F 신설, A·B·C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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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61214?cds=news_edit
정부가 2035년을 목표로 GTX(광역급행철도)의 기존 A•B•C 노선은 각각 평택, 춘천, 동두천•아산까지 연장하고 장기(김포)•인천공항•덕소(남양주)•교산(하남)이 기·종점인 D•E•F 노선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 격차 해소에 134조원을 투입 하겠다“고 밝혔고 이중 GTX에는 38조 60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2035년을 목표로 GTX(광역급행철도)의 기존 A•B•C 노선은 각각 평택, 춘천, 동두천•아산까지 연장하고 장기(김포)•인천공항•덕소(남양주)•교산(하남)이 기·종점인 D•E•F 노선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 격차 해소에 134조원을 투입 하겠다“고 밝혔고 이중 GTX에는 38조 60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