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본문
-최서영, 북로망스-
-타인의 칭찬에 "운이 좋았어" 대신 "내가 정말 열심히 한 거야" 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호랑이를 그리려고 하면 고양이라도 그린다.
뭐라도 해봐야 일이 일어난다. 상상만으로는 절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과도한 걱정은 당장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자기결정권을 버리는건 남에게 나를 휘두르라고 내어주는 것과 다르지 않다.
내 선택이 틀릴까 봐 겁내는 대신, 내가 선택한 길을 맞는 길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만
잊지 말자. 길을 만들면서 계속 걸어가면 된다. 그래야 내 인생이다.
-매력 있어 보이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자신의 삶을 존중하고, 그만큼 남의 삶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졌다.
-머릿속은 바쁜데 몸이 놀고 있을 때, 막상 일을 시작하면 스트레스나 불안감은 물거품처럼 사라졌다.
결국 하면 되는 것이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이유 없이 그냥 하면 된다.
-지금 찍어놓은 점들은 언제가 연결되어 선이 되기도 한다. 쓸모없는 배움은 없었다. 어딘가에 써먹을 만한 것이
아니더라도 취미가 있는 삶은 어쩐지 멋지지 않은가.
-'프로' 는 별개 아니다. 벌어먹고 살아야 할 때 어떤 상황에서도 일을 해내는 사람, 그 책임에 충실한 사람이 프로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쉽게 기분 나빠하지 않는다.
나에게 주어진 일은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내느냐에 따라 그 과정도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진짜 투자는 나를 내가 좋아하는 환경에 두는 것, 내가 좋아하는 걸 마음껏 하게 해주는 것에서 시작한다.
불행은 내가 끝내는 것이지 끝나길 기다리면 안 된다.
-타인의 칭찬에 "운이 좋았어" 대신 "내가 정말 열심히 한 거야" 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호랑이를 그리려고 하면 고양이라도 그린다.
뭐라도 해봐야 일이 일어난다. 상상만으로는 절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과도한 걱정은 당장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자기결정권을 버리는건 남에게 나를 휘두르라고 내어주는 것과 다르지 않다.
내 선택이 틀릴까 봐 겁내는 대신, 내가 선택한 길을 맞는 길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만
잊지 말자. 길을 만들면서 계속 걸어가면 된다. 그래야 내 인생이다.
-매력 있어 보이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자신의 삶을 존중하고, 그만큼 남의 삶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졌다.
-머릿속은 바쁜데 몸이 놀고 있을 때, 막상 일을 시작하면 스트레스나 불안감은 물거품처럼 사라졌다.
결국 하면 되는 것이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이유 없이 그냥 하면 된다.
-지금 찍어놓은 점들은 언제가 연결되어 선이 되기도 한다. 쓸모없는 배움은 없었다. 어딘가에 써먹을 만한 것이
아니더라도 취미가 있는 삶은 어쩐지 멋지지 않은가.
-'프로' 는 별개 아니다. 벌어먹고 살아야 할 때 어떤 상황에서도 일을 해내는 사람, 그 책임에 충실한 사람이 프로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쉽게 기분 나빠하지 않는다.
나에게 주어진 일은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내느냐에 따라 그 과정도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진짜 투자는 나를 내가 좋아하는 환경에 두는 것, 내가 좋아하는 걸 마음껏 하게 해주는 것에서 시작한다.
불행은 내가 끝내는 것이지 끝나길 기다리면 안 된다.
holeeky님의 댓글


정말 집중해서 열심히 산 사람들은 많이 공감할 것입니다. 성공의 원리, 실패 고통을 피하는 원리가 같다는 것을요. 책에서 읽는 것을 넘어 자신의 경험으로 채득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성공 가도에 있겠죠...